2024.08.02, 일본으로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에서.

2025. 11. 22. 21:12ARCHIVE.

인천공항 제 1 터미널 출국 게이트, 출국심사 통과하자마자 보이는 풍경이다. 아마 모두의 여정 중 가장 설레는 순간일 것이다.
같은 인천공항 제 1 터미널 출국 게이트의 다른 방면, 위의 사진을 찍고 바로 뒤돌아서 찍은 것이다. 옛날에 미국 공항에서 찍은 사진 같기도 하고 그렇다.
탑승을 기다리며 창밖으로 찍은 제주항공 항공기. 나는 제주항공을 좋아한다. 첫 일본 여행도 제주항공으로 갔어서 개인적인 애착이 있는 항공사다.
내가 탈 항공기의 탑승 게이트를 찍어두었다. 지금 생각해보니 이렇게 카메라에 본인이 탈 항공편의 정보를 찍어두는 것도 좋을 듯하다.
저 너머 보이는 티웨이. 나는 티웨이를 한번도 타본 적은 없지만, 그다지 타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는다. 왜일까?
에어 차이나 항공기, 내 인생에서 중국 항공사를 이용 할 일이 과연 있을까?
오와 열, 정렬이 잘 되어 있는 차량들.
안동을 소개하는 광고판. 유네스코 유산을 자랑하고 있다.

 

비행기 탑승 후 사진은 다른 게시글에서 이어서 포스팅됩니다.